제2회 인권영화제 상영과 관련해 홍익대학교측으로부터 ‘현주건물침

입혐의’로 고소를 당한 서준식(50·인권운동사랑방대표) 집행위원장이

8일 마포경찰서로 출두해 7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한편 이번 사건

담당으로는 공안검사가 배당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10월 9일(목요일) <인권하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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