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문화일꾼 수련대회 열려
제4회 노동문화일꾼 수련대회가 2001년 7월 12(목) – 13(금)까지 성주 금수문화예술마을(경부고속도로 왜관 IC(054-931-5341))에서 열릴 예정이다.
노동문화일꾼 수련대회의 프로그램은 주제토론과 영상물 보기및 기념품 만들기 등이 있다. 주제 토론은 노동문화의 정체성에 관련한 내용으로 진행 되며, 영상물은 ‘실패한 상흔은 오래 지속된다’가 상영 될 예정이다. 또한 기념품도 지급 되는데 기념품은 ‘장승만들기,솟대만들기, 한지부채 만들기, 자기옷 염색하기’ 등 참가자가 직접 제작하게 한다고 한다.
참가자는 이불을 지참 하여야 하며 식사는 금수예술마을 앞 식당에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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