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전공련 사무총장이 대우차 조합원 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출처: 대우차 영상패]
공직사회 개혁과 90만 공무원 노동자들의 노동 기본권회복을 위한 전국 공무원 직장 협의회 총연합(위원장 차 봉천) 활동과 관련하여 정부는 90만 공무원 노동자들에게 전면전을 선포 하였다.
지난 6월 9일 전국 공무원 결의대회와 관련하여 행정자치부가 산하 기관에 총연합 임원들에 대한 행정 및 사법조치방침을 결정하고 이와 관련하여 현재 전공련 위원장 및 지도부에 대하여 “국가 공무원법 위반”으로 검찰고발 및 소속기관에 이들을 파면, 또는 해임토록 소속기관에 지시하고, 드디어는 9일 지도부 4명에 대하여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지도부 검거에 나서는 등 군사정권시절에나 있을 법한 탄압을 자행하고 있는데 전공련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전공련 지도부 체포영장발부에 대한 규탄 성명서 중에서)
전공련 사무총장이자 부평구청 직장 협의회 위원장인 고광식동지는 정공련의 지침에 따라 7월 9일부로 전공련 지도부 탄압 철회와 공무원 노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무기한 철야 농성을 산곡 성당 ‘피정의 집’에서 시작했다.
사진 : – 대우자동차 영상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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