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인권위원회는 11, 12일 인천 가정동 기도의 집에서 올해 정기총

회를 갖는다. 주요안건으로는 96, 97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와 97, 98

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수립 등이다. 또한 11일 오후 9시에는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씨가 “인권운동, 이렇게 하자”의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문의: 777-0643/ 인천 가정동 기도의집(032-572-5486)

1997년 10월 11일 토요일 제9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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