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신장 기여”
제2회 인권영화제가 98년 민족예술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이사장 구중서)은 지난 15일 목포 문
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권영화제가 △지역문화역
량의 연대에 기여 △영상매체를 통해 인권문제를 홍보함으로써 인권의
식 함양에 기여 △표현의 자유 증진에 기여했다”는 이유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997년 11월 10일 목요일 제10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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