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신도여객 차고지에서 열린 민주버스 울산본부 2002 임투 출정식. 50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해 임투 승리와 해고자 복직 쟁취의 결의를 다졌다. 민주버스, 울산노동자신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