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과로로 쓰러져 뇌사상태에 빠졌던 민주노총 조직1부장 최명아

씨가 24일 운명했다.

장례는 오는 26일 민주노총장으로 치러진다.

1998년 2월 25일 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 10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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