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노조원 배달호 씨 분신

△1월10일=고배달호분신사망대책위원회 구성

△1월12일=민주노총 전국 사업장 손배·가압류 폭로 기자회견

△1월14일=민주노총 중앙위, 두산제품 불매운동 등 투쟁방침 확정

△1월16일=노조 올해 첫 전면파업 및 금속노조 4시간 연대파업

△1월18일=분신대책위 주최 1차 범국민 추모집회

△1월20일=분신사망 경남대책위원회 구성

△1월22일=노무현당선자. 인수위 두산중공업 사태해결 촉구

△1월23일=분신대책위 노조원 블랙리스트 등 폭로

△1월24일=부산·경남·울산 교수노조 사태해결 촉구

△1월25일=분신대책위 주최 2차 전국 추모집회

△1월29일=민주노총, 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요구

△1월30일=노동부, 두산중공업 특별조사 방침 발표

△2월6일=노동부 특별조사반 노사 방문 첫 활동시작

△2월7일=경총회장단 두산중공업 사태 우려 표명

△2월8일=사측, 김창근 금속노조위원장 등 업무방해혐의로 고소

△2월10일=창원지법 민사3부, 시신퇴거 가처분 결정

△2월12일=분신대책위·민주노총 노조무력화 문건공개

△2월13일=지회 4시간 부분파업

△2월17일=두산제품 불매 네티즌운동 선언

△2월18일=민주노총 ‘노조무력화 문건 노동부 사전보고’ 발표

△2월19일=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노사대표 참고인으로 출석 진술

△2월20일=노동부 특별조사반에 김상갑 사장 등 경영진 출석조사

△2월21일=노동부 공식중재 결정

△2월24일=노동부 특별조사반 ‘사측 부당노동행위 확인 등’ 결과발표

노동부 노사에 중재안 권고 사측 수용, 노조 조건부 거부로 결렬

△2월25일=두산중공업 부당노동행위 보강수사 착수

△2월27일=두산중공업 ‘휴업 등 특단조치’ 엄포

△3월3일=노사 노동부 중재이후 8차 협상재개 결렬

△3월6일=분신사망대책위, 1천결사대 투입 등 총력전 선언

△3월10일=권기홍 노동부장관 중재 시작

△3월12일=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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