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고용평등의 달을 맞아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대표 이철순, 한

여노협)는 ‘평등의 전화’ 상담 사례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작년 9월 개설한 평등의 전화는 그간 여성노동자의 고용안정과 평등

실현을 위해 임금체불, 비정규적 고용, 차별임금, 모성보호 등에 대한

상담을 벌여왔다. 문의: 869-1347

제736호 96년 10월 2일 (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 736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