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사각지대, 교도소와 구치소. 그곳에는 평균 5-6만명이 수감되어 있
습니다. 교도소 인권개선을 위한 첫 작업으로 인권운동사랑방은 천주교인
권위원회와 공동으로 행형시설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97년 이
후 출소하신 분들은 아래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양심수가 아니어
도 좋습니다. 개인의 비밀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인권운동사랑방 ☏ 02)741-5363(담당: 엄주현)
·천주교인권위원회 ☏ 02)777-0643(담당: 김요왕)
1998년 2월 24일 화요일 제10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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