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거병원 공공병원화를 위한 시민대책위 발족 기자회견, 7월 30일 서울시청>

7월 30일 서울시청 기자회견입니다.

공공의료는 돈으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한 개인이 필요에 따라 문을 열고 닫는 곳이 아닙니다.

누구든 언제든지 돈이 없어도 아프면 병원에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해 2002년 6월 28일 고의부도 위장폐업한 방지거병원…

임금 체불과 생존권…

광진구과 성동구, 구리시, 강동구 주민들의 의료권 상실, 복지 후퇴…

한 병원을 새로 짓는 것보다 폐업한 병원을 공공병원화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선택일 것입니다.현 정권이 공약한 대로 10%에도 못 미치는 공공의료 기능을 30%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도 공공병원화는 늦출 수 없습니다.

함께 한 날 : 2003. 7. 30

영상 만든 날 : 2003. 7. 31

숲속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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