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은 노동자의 날입니다.
또한 부안에서는 부안군민의 날이기도 합니다.
아침부터 부안군민들은 군민의날 기념식에 참가하기 위해
바쁘게 준비를 하고 예술회관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행사장안으로 들어가려 했던 부안군민들은 핵종규 수하들에게 가로막히고 말았습니다.
군민없는 군수가 되더니
군민없는 군민의날을 잘도 치러내는 핵종규와 박수부대들…
참담한 심정으로 군민의 날을 보내야만 했던
모든 부안군민들에게 바칩니다.
그리고 이날 카메라 참 수난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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