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나체로 몸이 묶인채 켜켜이 쌓아놓는 방법이 새로운 포로고문의 기술이라는 럼즈펠트의 개그를 기억하십니까?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연설과 이라크 수감자 성고문 사진의 절묘한 조합.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당신의 눈으로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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