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파병 약속 이행으로 결국 우리 또한 전범국의 국민이 되고 말았습니다’
새벽 6시 30분. 성남공항 앞에는 150여명의 시민사회단체, 학생들로 구성된 파병반대 시위대가 이라크 자이툰 부대 본진 파병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의 격렬한 시위에도 불구하고 자이툰 부대 본진은 예정된 시각에 맞춰 이라크를 향해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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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파병 약속 이행으로 결국 우리 또한 전범국의 국민이 되고 말았습니다’
새벽 6시 30분. 성남공항 앞에는 150여명의 시민사회단체, 학생들로 구성된 파병반대 시위대가 이라크 자이툰 부대 본진 파병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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