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 기만적인 작태에 우진교통 노동자들 분노 폭발 !

—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중경상자 40여명, 연행자 8명 발생

연일 이어지는 집회투쟁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의 투쟁을 계속되고 있다.

몇 차례의 기대조차도 헛된 것임이 드러나자 노동자들의 분노는 활화산처럼 타올랐다.

더 이상 청주시만을 믿고 있을 수 없다. 목숨을 건 투쟁으로 생존권을 쟁취하자!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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