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투명한 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사업단'(02-723-5302) 발족식을

가진 참여연대는 “시민의 정보공개청구권을 이용해 정부의 예산 낭

비와 밀실행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알 권리와 행정참여의 권리를 추

구하는 ‘예산감시 정보공개청구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윤수경(주부, 유권자 1백인위원회 운영위

원장) 씨등 시민들이 △김 대통령 취임 후의 청와대 경비축소 현황

△여의도광장 녹지화 △국회의 5공비리 조사자료 △경찰청 내 사우

나 시설 설치 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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