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양재동 한원CC 본사 앞에서는 “경기보조원 노동3권 보장! 불법용역 철회! 손배가압류 철폐! 한원CC투쟁승리! 비정규 노동법 개악 저지, 권리보장 입법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 날 400여명의 집회 참가자들은 결의대회 후 한원CC 사측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본사 진입을 시도,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으며, 김부영 한원CC 노조 위원장과 조합원 3인은 회사의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