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whirl-mart)는 제의적 저항으로서 참여적인 실험의 한 형태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조용하게 줄을 지어 빈 카트를 밀면서 대형마트의 복도를 누비는 이 행위에 대해 whirler들은 예술이며 행동이라고 말한다.

개인적인 소비자들이 지배하는 이 상업적인 공간을 교정하면서 상징적인 볼거리를 창출하기 위한 기발한 점거 전략인 whirlmart는, 애드버스터의 제안 – 4월 1일에 바보스런 행동을 하자! – 에 대한 응답으로 2001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전세계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다.

이 영상은 whirlmart information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미국과 스웨덴에서의 행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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