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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만 / 수도권 건설현장 80%이상이 마비 상태라고 합니다.

바로 건설현장의 물류운반을 책임지는 덤프트럭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갔기 때문인데요. 이들이 파업에 들어간 이유는

덤프 노동자 4명 중 한 명이 신용불량자가 될 정도의

극심한 생계 위협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왜 덤프트럭을 세우고, 건설현장에서

거리로 나설 수 밖에 없었을까요. 먼저 준비된 영상 보시고,

오늘 <현장속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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