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일은 이토록 어려운가 단식농성장에서 병원으로 실려오는 차 안에서 주르르 눈물이 흐른다. 나이 사십에. 아름다운 세상 아, 형벌같은 아름다운 세상 *****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도종환 시집 중에서… 간장 오타맨이….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