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플랜트노조의 투쟁이 50여일을 넘기면서 총자본과 총노동의 한판 전면전으로 확대되고 있다.

민주노총 울산투본은 총력연대투쟁을 선언했고 전국적인 비정규직 투쟁전선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투쟁속보는 현재까지의 주요한 경과를 정리한다.

특히 SK정유탐 고공농성과 5월 6일 SK 공장앞의 격돌까지 최근 속보를 중심으로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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