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수수 혐의로 20일 째 도피생활을 하고 있는 권오만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31일 가족을 통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 1일 사무총장 불신임 안건이 상정된 임시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공식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