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비정규노조는 2005년 1월 21일, 2월 13일, 2월21일, 3월23일 벌어진 천인공노할 현대자본의 테러행위에 대해 울산지검과 동부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그러나 넉달이 지나도록 네 건 모두 피고소인에 대한 소환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았고, 심지어 3월 23일 사건은 두달이 지나도록 고소인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반대로 4월 6일 (주)대서공영 항의방문 건에 대해서는 한달도 되지 않아 조가영 당시 비대위원장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5월 4일 (주)대서공영 항의방문 건에 대해서도 역시 한달도 되지않아 정용지 황재현 조합원이긴급체포되고 말았다.
-영상에 포함된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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