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의 꿈을 안고 큰돈들여 온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개새끼 씹새씨 욕들어며 장시간 저임금노동에 시달리다가 불법이라는 딱지붙어 숨어 숨어다니다가 마침내 개잡듯이 잡혀서 수갑채워 쫓겨나가는 그/그녀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