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5일 의정부에서 시작한 해고자 대장정은
5월에는 서해안을 따라 내려가고
5월 말부터는 남해안을 순회한 데 이어
이제는 다시 서울을 향하여 북상하고 있습니다.
6월 15일 현재 이승원 동지는 경북 상주를 향해
50여일에 걸친 대장정으로 힘든 발걸음이지만 꿋꿋이 걷고 있습니다.
비록 힘든 발걸음이지만
함께 해주는 동지들이 있어 대장정은 계속됩니다.
이제는 북상중인 대장정, 봄 꽃소식 반기듯
환한 얼굴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 지도를 보며 도보 경로를 살피고 있는 금지연 위원장과 김희순 경북지회장
* 공공연맹 대구경북지역본부 동지들과 함께 경북지사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출발
* 대구경북지역본부 노조 간부들과 함께 대장정을
* 함께 하여 더욱 맛난 점심을
* 대구지역이라 대구출신 금지연 위원장이 앞장서서
* 밤에도 계속되는 대장정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