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2가 삼각_수하동 재개발 지구에서

짧게는 10년, 길게는 30여년 동안

장사를 해온 사람들은 특별한 대책도 없이

이주비용 100 – 300만원을 받고 떠나야했다.

그리고 2004년 11월 7일 일요일 새벽 4시..

시행사는 기습적으로 상가를 강제철거했고,

삼각_수하동 철거민들은

천막노숙농성과 항의시위를 계속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