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의 대테러

아무렴 테러는 해방을 가져올 수 없다.

그렇지만 그것은

G8 의장국이자 미국의 푸들이면서

아프리카 빈곤 구제책을 열렬히 떠들던

그리고

사회민주주의 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블레어-영국의 얼굴을 일그러 놓았다.

그리고

‘반테러’의 깃발을 든

제국주의 “전쟁-세계화”가

얼마나 치명적으로 위험한지도 잘 보여주었다.

또한 이에 맞선 저항도 타오르고 있다.

이렇게 내걸고

Make Captialism history, Make Socialism our future!

자본주의를 역사의 무덤으로

사회주의를 우리의 미래로!

바로 그거야,

부딪혀 보는 거야, 다들!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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