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총파업 등 민주노총의 하반기 사업계획이 중앙위에서도 재확인 됐다.
민주노총은 9일 울산 전교조 회의실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11월말 총파업 등 하반기 투쟁을 결의했다. 하반기 투쟁 조직을 위해 민주노총은 오는 2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앙위는 이날 고 류기혁 현대자동자비정규직노조 조합원 사망과 관련 특별결의문을 채택하고, “불법파견, 비정규노조탄압 현대자본에 대한 전면적인 투쟁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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