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 정부와 곡물 대기업을 위해, 미국 등과 이면합의를 체결한 사실이 밝혀졌다. 정부의 농업정책이라는 것이 겨우, 땅을 일궈 식량을 생산하는 농민들의 설 자리를 빼앗고, 식량주권을 타국에 양보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농민들은 기필코 쌀 협상에 대한 국회 비준을 저지하고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잔인한 폭력에 맞서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전개 할 것이다. 다산인권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