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됐던 민주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가 11월 1일부터 1박2일간 충주호리조트에서 열린다.

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의 참가대상은 각 연맹 중앙집행위원, 지역본부 운영위원, 전국단위노조 대표자 및 지부, 지회 대표자 등이다.

민주노총은 당초 10월 19일에 이 행사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10.26 보궐선거 이후로 수련회를 연기해달라’는 민주노동당의 요청으로 한 차례 연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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