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의 홍석만입니다.

\’꿈의 열차\’라 불리는 KTX 고속철이 개통된지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당시 KTX와 함께 주목받았던 이들이 바로

KTX의 여승무원들이죠.

그런데, 화려하게만 보였던 KTX의 여승무원들의 모습 뒤에는

남모르는 눈물이 숨어있다고 하는데요.

그 사연, <현장속으로>에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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