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열차’라 불리는 KTX 고속철이 개통된지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당시 KTX와 함께 주목받았던 이들이 바로 KTX의 여승무원들이었다. 그러나, 화려하게만 보였던 KTX의 여승무원들의 모습 뒤에는 남모르는 눈물이 숨어있다고 한다.

그 사연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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