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멕시코 양국은 7(화)~9(목)간 서울에서 한-멕시코 전략적 경제보완협정(SECA)체결을 위한 제1차 협상을 개최한다.

지난해 9월 노무현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시 양국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략적 경제보완협정(SECA)”를 조속한 시일내 추진하기로 한 양국 정상간 합의내용을 실천하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한-멕시코 SECA협상은 양측간 무역자유화를 목적으로 한 상품무역의 관세 및 비관세장벽의 철폐 뿐만 아니라, 서비스무역의 자유화, 투자확대, 경제협력 등의 폭 넓은 분야에 걸쳐 심도있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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