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개 영화영상전공 대학생으로 구성된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영상전공 학생대책위 (준)’가 구성됐다. 이들은 16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14일 부터 대학로 거리 선전전에 돌입한다.

학생대책위는 대학로에 부스를 마련하고 스크린쿼터제의 의의와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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