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조제 진입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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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새만금 끝물막이 공사저지 주민결의대회 영상 스케치입니다. 마지막에 트로트 스타의 립싱크 공연도 이어집니다.
이제 새만금에 아파하고 그 바다를 살리고자 했던 여러분들이 다시 모여야 할 때가 왔습니다. 3월 19일 생명과 평화의 땅 새만금에서 개발이 만든 콘크리트 옹벽 위, 바로 새만금 방조제 위에서 이 모든 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 터진구간에서 바지선으로 바위들을 떨어뜨리는 모습을 보자, “해상시위를 해서라도 저것들이 공사 못하게 하겠다”고 하신다.
새만금 연안주민 농성이 3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침부터 방조제 안으로 들어가는 덤프트럭 소리에 농성장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짧은 단잠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연이틀 큰집회를 치르고 3일째가 되는 오늘은 조금은 조용히 그리고 여유있게 보냈습니다. 김제에서 오신 농성단은 오전부터 모여 하루를 바쁘게 보냈습니다. 플랑에 쓸 문구도 만들고 직접 쓰시면서 김제주민들을 더 즐겁게 조직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암만,암만 내일도 오고, 모래도 와야제~~’ 하셨거든요. 선거철이 가까이 오면서 전북에는 셀수없이 많은 공약들이 남발하고 있는데 그중에 새만금을 중심에 두는 공약이 엄청 나게 나돌고 있습니다. 그런 정치꾼중 현 정읍 시장 유성엽씨가 오전에 농성장에 왔었드랬습니다. 도올선생께 ‘이제와서 왜 이리 혼란을 주는가’ 따지러 왔다지만 그 실상은 자신이 남발하고 있는 공약 때문에 새만금방조제 공사 성사를 위해 뭔가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위한 그림을 만들려는 심산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지역 여성어민들이 따지고들고 바닥에 드러누우면서 상황이 종료되었지만 정치꾼들의 이러한 행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듯합니다. 그리고 점심이 지나 김영두라는 사람이 농성장에 왔었습니다. 이 사람은 새만금 운동 초반에 반대운동에 앞장섰다가 현재는 찬성측에서 앞장서 활동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주민들이 추궁하고 밀어붙여서 결국 농성장에서 몇분
끝물막이 공사일정이 일주일 앞으로 앞당겨지고 방조제 입구를 봉쇄하고 있습니다.
1호 방조제에 건설된 바리케이트 장벽과 걸개그림 작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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