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연안 일부 주민들이 14일 오후 3시부터 해상 선박시위 정박농성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출발한 15척의 큰 어선들은 4시 20분께 가력구간(터진구간 1.6Km) 인근 끝막이 공사 현장에 도착해 돌망태를 나르고 있는 바지선 주변에서 한바탕 실랑이를 벌였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새만금 연안 일부 주민들이 14일 오후 3시부터 해상 선박시위 정박농성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출발한 15척의 큰 어선들은 4시 20분께 가력구간(터진구간 1.6Km) 인근 끝막이 공사 현장에 도착해 돌망태를 나르고 있는 바지선 주변에서 한바탕 실랑이를 벌였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