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피해어민 250여명은 20일, 오전 8시 10분부터 신희도 앞 끝물막이 공사현장 앞까지 어선 50여척을 몰고 나가 물막이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해상시위를 벌였다. 삶의 터전인 바다를 지키기 위해 배를 몰고 나올 수밖에 없었던 어민들의 모습과 해상시위 현장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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