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문규현 신부와 강희남 목사
의 공판이 연기됐습니다.
·5일자 ‘중고등학생 인권선언’ 기사 가운데, 윤 아무개 양이 “선언 제정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징계위협이 가해졌다”고 주장한 것은 윤 씨가 제3자의
말을 옮기는 과정에서 와전된 것임을 밝힙니다.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제12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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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문규현 신부와 강희남 목사
의 공판이 연기됐습니다.
·5일자 ‘중고등학생 인권선언’ 기사 가운데, 윤 아무개 양이 “선언 제정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징계위협이 가해졌다”고 주장한 것은 윤 씨가 제3자의
말을 옮기는 과정에서 와전된 것임을 밝힙니다.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제12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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