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 평택 방향에서 본정리 방향으로 진입 가능한 농로를 통해 범국민대회 참가자들은 본정리 입구로 집결하였다. 11시부터 1:45 현재까지 본정리 입구 4차선은 노동자들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한총련 학생 등 5000여 명이 범국민대회를 허용치 않는 경찰과 대치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