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 집회를 보장하라며 대추리 방향으로 이동하려던 참가자 20여 명은 경찰 지휘관의 ‘전원 연행’ 명령과 함께 순식간에 연행되었다. 경찰 지휘관은 연행 이유에 대해 ‘위험 사태 발생 방지’를 들었을 뿐 미란다 고지도 없었고, 남성 경찰이 여성 참가자의 사지를 들어 연행하는 장면을 또다시 연출했다. 대추리, 평택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