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추리·도두리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매일매일 뉴스로 만들고자 한다.

이곳의 저항이 계속되고 있음을 꾸준히 알리기 위해

농사일·마을잔치 등 바깥의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일들을 알리기 위해

국방부에 의해, 주류언론에 의해 왜곡된 사실들을

주민들의 목소리로 바로잡고자 한다.

– 황새울 방송국 <들소리> –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