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철조망 안 보리를 수확하는 날입니다. 주민들은 아침부터 마을회관 앞에 모였습니다. 철조망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주민으로 한정되었고, 농사일을 도와주러 온 지킴이들의 출입은 까탈스럽게 통제되었습니다. 대추리, 도두리, 들소리, 평택, 황새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