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의 전화 부설 성폭력상담소(소장 이상덕)는 11월8일부터 12
월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녀 성교육을 위한 어머니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엄마가 먼저 아는 성”이란 제목아래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
램은 25명의 어머니를 모집해 여성학 강사와 청소년 성교육 전문가
가 집단상담, 토론, 경험나누기와 강의형식을 혼합해 진행될 예정이다.
매주 화, 금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 여성평화의 집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회비 5만원. 문의: 269-2965(조유경)
96년 11월 1일 (금요일) 인권하루소식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