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홍민의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입니다.

평화야 걷자가 오늘로 3일째입니다.

오늘 평화행렬은 수원에서 출발해 오산까지 걸었다는데요.

주민들도 이 행렬에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죠.

#1. 팽성에서 ‘평화야, 걷자!’에게

대추리 도두리의 평화와 미군기지 확장반대를 염원하며 진행되고 있는

평화의 행진, 그러나 경찰의 방해는 끝이 없습니다.

평화행진 첫날부터 말썽이 있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2. 평화행진 방해꾼, 경찰

지난 5월 5일 구속결정되었던 지킴이 윤민진씨가 석방되었습니다.

반가운 얼굴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3. 돌아온 지킴이, 평화행진에 함께 하다.

마지막으로 마을분들이 솔무엉이가 사는 숲에 원두막을 짓는 모습과

7월에 있을거라는 강제철거에 반대해 빈집을 꾸미고,

이곳 대추리 도두리를 다시 시끌벅적하게 만들려는 분들을 만나봤습니다.

그 모습 보시면서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철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4. 대추리 새로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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