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도희입니다.

오늘은 들소리 방송 개국 한 달째되는 날이랍니다.

촛불행사 때 꿀떡도 나누어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들소리 방송 계속 지켜봐 주세요.

오늘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마을 어른들께 “우리는 네모 때문에 농사를 짓는다”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 증조할머니도 콩 농사를 지으십니다. 어른들은 왜 농사를 지으실까요?

함께 봐 주세요.

#1. 들소리 스펀지

“우리는 네모 때문에 농사를 짓는다”

어른들은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정부는 왜 농사를 못 짓게 하고 땅을 뺏을려고 하는걸까요.

참 이해가 안됩니다.

다음 순서를 소개해드릴께요.

그동안 들소리에서 진행을 하신 여러 앵커분들의 NG 장면을 모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들소리 앵커들의 NG장면

저도 처음 이런 걸 하니까 참 떨리는데요.

어른들도 떨리니까 많이 틀리나봐요.

오늘 들소리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일 방송도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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