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연석입니다.

지난 7월 7일 국방부에서 미군기지 이전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하였습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많은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군기지 주변지역에 대한 소음 문제가 강하게 제기되었는데요.

대추리에도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헬기가 날아다니지만, 인근에 있는 송화리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 황새울 돋보기에서는 송화리의 소음 문제를 취재해보았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1. 황새울 돋보기 : 송화2리의 소음피해

정부의 주민설명회는 항상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생활소음과 항공기 소음을 분리하여 눈가리고 아웅하려 했던 국방부는 대체 평택 주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 걸까요.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주말에 광주에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광주 반미여성회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순례를 왔었는데요.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2. 대추리도두리로 순례오세요~

대추리도두리에 오고 싶어하시는 많은 분들이 아직도 오해하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이곳이 삼엄한 검문 때문에 들어오지 못한다구요? 대규모 집회가 있는 날은 그렇기도 하지만, 평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농활로, 또 순례로 이곳에 걸음을 합니다.

대추리 도두리에 오시는 걸음이 바로 이곳을 지키는 힘입니다.

들소리 방송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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