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미디어가 알리지 않는 민중의 삶을 영화와 영상을 통해 독립적으로 알리려고 하는 수많은 독립영화감독 및 독립미디어활동가에 대한 탄압이며, 모든 국민의 방송참여가 실정법상으로 보장된 작금의 상황에서 언론의 자유를 ‘거대 언론사의 취재의 자유정도’로 인식하는 경찰청의 천박한 인식 수준을 대변하는 사건입니다’

독립영화감독 문성준 불법강제연행 규탄 기자회견, 배경 소개 중에서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