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은영>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은영입니다.

오늘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범국민대회가 열린 22일 평택옆 앞 집회 행렬과 함께하며

대추리 도두리 가는길에는 네모가 있다,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어떤 대답을 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들소리 스펀지

보신 것처럼 팽성읍에서는 대추리 도두리뿐만 아니라 미군기지 때문에 많은 피해를 받는 다른 마을들도 이 싸움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저 몇몇 사람들의 불만이 아니라 미군기지와 주민들의 생존권의 문제가 얽혀있는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어제는 지킴이들이 아침부터 마을 이곳저곳에서 분주하게 일을 했는데요. 대추리 도두리 지킴이들의 멋진 모습 보시면서 오늘 방송은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2. 지킴이와 함께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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