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정만진, 정호중 입니다.
어제는 이 곳 대추리 도두리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셨는데요,
그 중에 외국에서 오신 평화 활동가 분들도 계셨습니다.
들소리에서는 이 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오키나와와 미국에서 온 활동가
국적에 상관없이 평화를 염원하는 여러 사람들이 이 곳 대추리, 도두리를 찾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도두리에는 전경들이 아예 자리를 잡고 숙소 등 편의시설을 갖춰놓고 마을 앞까지 들어와 있는데요. 그 전경들의 모습과 안타까운 마을 주민들의 심정을 들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도두리의 전경
도두리 주민들의 말을 들어보니 전경들의 만행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군인과 전경이 떠나고 철조망이 걷혀 주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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