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어제는 중복을 맞아 도두2리 마을회관에서 대추리 도두리 마을주민들이 모여 마을 축제를 했습니다. 대추리 도두리에 살고 있는 마을 지킴이들이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도두리 대추리 마을잔치

낮부터 땀을 뻘뻘 흘려가며 잔치 준비를 한 지킴이들 정말 고생 많았죠?

맛있는 삼계탕 여러분과도 나누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군사보호시설구역으로 지정되어버린 이 곳 대추리 도두리.

그렇지만 여전히 벼들은 자라고,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오늘은 지킴이들과 함께 들에 나가보았는데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지킴이 총출동 피사리

잘 보셨나요?

이제 벼이삭이 나오니 조금 있으면 벼가 하나 둘 영글어 갈텐데.

그 논을 엎어버리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 그것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짓이겠지요.

오늘은 지킴이 특집이 되었네요.

대추리 도두리를 함께 지키려고 이 곳에 하나둘씩 들어오고 있는 지킴이들, 그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강제철거를 한다고 해도, 그리고 그 무엇이 온다해도 두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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